꼬뜨 뒤브아르에서 정부군과 반란군간의 전투로 외국인들이 갖혀있는 한 선교학교에 프랑스 군인들이 투입돼 안전을 확보했습니다.

프랑스군은 25일 전투가 벌어진 부아크시에서 이 선교학교를 보호하기 위해 전선을 뚫고 진입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미국인 학생들을 포함한 100여명의 외국인들은 지난 19일 군인들의 반란이 시작된 이래 이 선교학교에 갇혀 있습니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약 200명 병력의 미군 특수부대원들이 인접국 가나에 파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