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의 국방 장관들은 미국의 “연합 신속 대응군 창설”제안을 폭넓게 지지했습니다.

바르샤바에서 모임을 갖고있는 나토 국방 장관들은, 이 계획을 오는 11월 프라하에서 열리는 나토 정상 회의에 앞서 검토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미국의 도날드 럼스펠드 국방 장관은, 이 “연합 신속 대응군”은 2만명의 미군과 유럽 군으로 구성돼 전면적인 분쟁을 위한 태세를 갖출것이나, 신속히 대응할 수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미국 중앙 정보국, CIA의 한 고위 관계관은 이날 나토 국방 장관들에게 이라크와 대량 살상 무기가 노정하고있는 위협에 관해 설명했습니다.

이에 앞서,나토의 조지 로벗슨 사무 총장은, 나토가 테러리즘은 물론이고 대량 살상 무기의 위협과 싸울수있도록 체제를 전환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