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북부의 우타르 프라데쉬주에서 자동차가 폭발해 적어도 15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주도인 루크나우에서 서북쪽으로 약 80킬로미터 떨어진 하르도이 지구에서 벌어진 이 폭발은 폭탄이나 수류탄에 의한 것이었다고 보도하고있습니다.

그러나 경찰 당국은 그 원인을 아직 규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