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정치인들이 수년만에 처음으로 회동했습니다.

남한의 6인 국회 대표단이 21일 북한에 도착해 북한 최고 인민 회의의 김영남 상임 위원장과 회담했습니다.

남한의 연합 통신은 양측이 남북한 국회 회담을 재개하기로 원칙적인 합의를 보았다고 보도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밝혀지지않았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