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8년 북한을 탈출해 남한으로와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김혜영씨와의 인터뷰입니다. 김헤영씨는 오는 10월 성형외과 전문의와 100년 가약을 맺을 예정입니다. 대담:박세경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