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의 호주 과학자들은, 대기권내 오존층의 구멍이 줄어들고있으며, 2050년까지 이 구멍이 완전히 메워질것 같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들 과학자는, 오존층의 부분적인 파괴 주범인 냉각제, 클로로플루오로메탄의 대기내 염소 함량이 축소되고있다고 보고하고, 이같은 염소 함량의 축소로 향후 반세기중에 오존층이 점차 회복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태양 적외선을 걸러 사람들이 피부 암에 걸리지않도록 보호하는 대기내 오존층은 가장 심했을 때 호주 면적의 3배에 달하는 구멍이 뚫렸었습니다.

과학자들은, 오존층의 회복은 클로로플루오로메탄의 사용을 금지하기위한 국제적인 노력의 결과라고 지적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