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 공격의 기획자로 알려진 람지 비날쉬브등 최근 파키스탄에서 체포된 알 카에다 용의자들의 신병이 미국 당국에 인도됐습니다.

미국 관계관들은 16일 이같은 사실을 밝히고 그들 용의자가 파키스탄을 떠나 모처로 이송됐으나 미국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핵심 용의자인 비날쉬브는 예맨인으로 지난 해의 대미 테러 공격 계획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독일 함부르크내 테러 세포에 가담해 온것으로 믿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