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러시아의 블라드미르 푸틴 대통령이 인접국인 [그루지아]에 체첸 분리주의자들이 은신해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소탕을 위해 그루지아에 대한 일방적인 군사 행동을 취할것이라는 위협을 가한데 대해 강력히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미 국무부대변인은 ,러시아에서 이탈한 체첸 공화국과 경계를 이루는 산악지역인 [판스키 고르케]지역 문제에 관해 그루지아가 성명을 발표한 데 대해 미국정부는 그루지아의 영토보전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12일, 일반에 공개된 서한에서 [푸틴]대통령은 , [그루지아]내에 숨어있는 체첸 반군들의 공격으로 부터 러시아를 방어하기위해 군사력을 사용할 준비가 돼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루지아 국회는 이와 관련해 성명을 발표하고 이는 러시아의 침공위협이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