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정부가 아부 사이야프 반도들에 대한 새로운 공세를 시작했습니다.

남부 홀로 섬에서 전해진 보도들은, 정부군이 7명의 인질을 억류하고있는 것으로 믿어지는 회교 게릴라들을 완전 소탕하려하고있는 남부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들 보도는 마닐라 남쪽 약 1000킬로미터에 있는 소도시 파티쿨 근교에서 무력 충돌로 지난 6일이래 정부군 적어도 8명과 아부 사이야프 반군 14명이 전사했다고 말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