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제일의 여자 테니스 선수인 미국의 세레나 윌리암스 선수가 뉴욕 플러싱에서 열린 유에스 오픈 대회에서 언니인 비너스 윌리암스 선수를 물리치고 세번째 연속해서 그랜드 슬램 타이트를 따냈습니다.

세레나 선수는 7일 열린 결승전에서 이전 챔피언인 언니 비너스 선수를 경기 시작 한시간여 만에 6대4, 6대3스트레이트로 물리치고 자신의 두번째 유에스 오픈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