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는 대량 살상 무기를 생산할 능력이 없기 때문에 이라크에 대한 군사 행동은 정당화될 수 없을 것이라고 유엔 무기 사찰단원으로 일했던 미국의 스컷 리터 씨가 말했습니다.

그러나 리터 전 미 해병대 대위는 8일 이라크 의회에서 연설을 통해 이라크에게, 유엔 사찰단의 무기 사찰 재개를 허용 함으로써 그 같은 무기를 보유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입증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리터 전 대위는 이라크의 협력이야 말로 전쟁을 피하기 위한 최상의 방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라크는 계속 대량 살상 무기 보유설을 일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