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에서 6일, 미시르 아슈르쿨로프, 키르기스스탄 안보위원장이 수류탄 공격을 받아 부상했습니다.

아슈르쿨로프 위워장은 이날 신원 미상의 공격자가 던진 세 개의 수류탄이 폭발해 파편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은 위험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비슈케크에서는 6일, 아스카르 아카예프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군중 시위도중 야당 활동가 몇 명이 구금된 것에 항의하는 시위자들이 경찰관 9 명을 인질로 잡고 농성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