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태풍, 신라쿠호가 타이완의 여러 곳을 강타해, 수백명의 주민이 대피하고 많은 학교와 상점들이 문을 닫았습니다.

이미 일본의 오끼나와 섬들을 강타해 적어도 29명의 부상자를 내고 수만 가구에 단전 사태를 가져온 신라쿠호의 중심부가 타이완을 강타하지않을지도 모른다고 기상청이 말하고있으나, 6일 일부 항공기 운항이 취소되고 타이완 증권 시장이 폐쇄됐습니다.

그리고, 타이완 기상국은, 저지대 주민들에겐 홍수 사태에, 그리고 고지대 주민들에겐 산사태에 대비하도록 경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