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 의회의 의원 300명은 6일, 9.11 테러공격 1주년에 즈음해 뉴욕에서 상.하 양원 특별 합동회의를 열고 세계무역센터 건물에 대한 테러공격으로 2천8백 여명이 희생되는 참사를 겪은 뉴욕 시와의 결속을 다짐했습니다.

의원들은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를 표하고 테러를 자행한 자들에 대한 추적을 계속할 것임을 약속했습니다.

미 연방의회 상.하 양원 특별회의는세계무역센터 붕괴현장 인근에 세원진 페더럴 홀에서 열렸으며 의원들은 참사 현장에 조화를 헌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