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여명에 달하는 인도네시아인들이 일본의 원조로 댐이 건설되면서 큰 손실을 입었다면서 일본에 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소송은 일본의 공식 개발원조 기금으로 이뤄진 사업에 대한 첫 번째 경우가 됩니다.

인도네시아인들은 수마트라섬에 댐을 건설 하도록 허용하기위해 강제로 이주를 당했다면서 1억 5천만달러 이상의 배상을 모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