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화학 무기 저장고에 테러 경계령이 내려졌습니다.

유타주 북부에 있는 “데저레트 화학 저장고”의 관계관들은 최고의 보안 장소인 이 미국 육군 화학 무기 공장에 한명이 침투해 경비 담을 뛰어넘는 것이 포착되어 테러 경계령이 내려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공장 가동은 즉각 중지됐으며, 대대적인 보안 작전이 현재 전개되고있습니다. 경찰 역시 그 지역 일대의 도로를 차단했습니다.

이 화학 물질 저장고에서는 신경 가스들이 저장되기도하고 폐기되기도합니다.

부쉬 행정부 관계관들은,최초의 보고로는 훼손되거나 훔쳐간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으로 시사되고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