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군 주도의 유엔군 사령부는 비무장지대를 가로지르는 동해선 철도및 도로연결공사에 관한 논의를 위해 4일 판문점에서 북한군 관계자들과 접촉을 가졌습니다.

판문점에서 열린 이날 회담은, 지난달 남북한사이에 이루어진 합의에 따른 것입니다.

유엔사 관계자들은 이날 회담에서는 철도및 도로연결 공사를 위해 비무장지대 일부지역을 개방하는 계획이 집중 논의되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