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군이 6명의 알 카에다 조직원들이 숨어있는 것으로 생각한 아프가니스탄과의 접경 근처 북부 마을을 급습했습니다.

파키스탄 관계관들은 자니 켈 부락에 대한 급습에서 4명을, 그리고 그 인근 소도시 반누에서 5명을 각각 연행했으나, 이들은 모두가 현지 주민들로서 수배된 알 카에다 용의자들은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연행된 주민들 가운데는 이들 수배자에게 은신처를 제공한 것으로 생각되는 종교 학자 한명이 포함되어있습니다.

파키스탄 당국은, 중동 태생으로 보도된 이들 6명의 알 카에다 용의자들을 계속 수색하고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