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가 북한에게 일본의 잔혹한 한반도 식민 통치에 대해 사과할것을 고려중인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일본 언론은 4일, 일본 관계관들이 고이즈미 총리의 오는 17일 북한 방문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논의하고있는 가운데, 고이즈미 총리가 하룻동안의 북한 방문때 식민 통치에 대해 사과할지도 모른다고 정부 소식통들을 빌어 보도했습니다.

고이즈미 총리는 또한, 자신과 북한 지도자 김정일 국방 위원장간의 평양 회담 결과에 따라, 김 위원장을 도꾜로 초청할지도 모릅니다.

북한은 1910년부터 1945년까지 일본이 한반도를 잔혹하게 식민 통치한데 대해 도꾜측에게 사과하고 배상할 것을 거듭 요구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