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국방장관은 팔레스타인 민간인 사망자를 낸 최근 이스라엘군의 군사작전에 대해 조사하도록 명령했습니다.

빈야민 벤 엘리저장관은 이번 조사활동을 책임자로 육군참모총장을 임명하고 팔레스타인 사망자가 발생하게된 정황과 또 앞으로 그같은 상황을 방지할수 있는 방안에 관한 보고서를 오는 금요일, 6일까지 제출하도록 지시했습니다.

팔레스타인의 싸에브 이레캇 수석장관은 이스라엘의 그같은 조사 활동 소식을 일축하면서 과거에도 여러 차례 조사가 이루어졌지만, 아무런 성과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토요일인, 31일에는 요르단강 서안부근에서 이스라엘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차를 몰고가던 팔레스타인 과격분자한명과,함께 타고 있던 두명의 십대소년및 인근에서 놀던두명의 어린이가 사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