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회교도들의 연례 집회가운데 가장 큰 행사가, 지난해 9월 11일 테러공격으로 숨진 희생자들을 위한 기도회와 함께30일 워싱턴에서 개최됐습니다.

4일간 계속되는 연례 북미주 지역 회교도 집회에는 최대 3만명의 회교도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개막 기도회에서는 코란에 들어있는 구절을 인용해 회교도들에게 정의를 외면하고 다른 사람들을 증오하도록 내버려 두지 말것을 촉구 했습니다.

회교 지도자들은 미국의 회교도들은 폭력행위를 비난하고있으며 테러분자들의 처벌을 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회교 지도자들은 또한 9월 11일 테러공격의 기억을 평화와 수락을 다짐하는 전기로 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