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델 라자크 알-야햐 팔레스타인 내무장관은, 이스라엘인들에 대한 자살 공격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스라엘 신문 와의 기자회견에서 이 팔레스타인의 최고위 보안 책임자는 그같은 공격은 이유없는 살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한, 이 퇴역 장성은 자살 공격은 국제법과 팔레스타인의 전통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인용보도했습니다.

그는 또한 자살 공격자들은 그들 자신이 팔레스타인 사회에서 소외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보도됐습니다. 내무장관의 이같은 말에도 불구하고,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팔레스타인인의 대다수가 이스라엘군의 군사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자살 공격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팔레스타인 관리들은, 이스라엘군이 간밤에 가자 지구에서, 이집트로부터의 무기 밀반입을 중단시키려는 작전 중, 두명의 팔레스타인 젊은이들을 살해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팔레스타인 무장괴한들이 무기 밀매자들이 사용하는 라파에 있는 집 밑의 터널을 가로막았기 때문에 응사를 시작했던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군이 점령한 요르단강 서안의 도시 예닌에서 세명의 이스라엘군괴 최소한 일곱명의 팔레스타인인들이 총격전으로 부상을 입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