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난 타개를 위한 북한 김정일 정권의 활발한 외교적 노력 덕분에 고이즈미 주니치로 일본 총리의 북한 방문이 이루어지게 됐다고, 이 곳 워싱턴의 한반도 문제 전문가 오공단 박사는 분석했습니다.

오공단 박사는 한국과 미국,일본, 중국 등 주변 국가들에서는 이같은 사태 발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대담에는 정희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