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바브웨 수도, 하라레에서 정부에 대해 비판적인 민간 라디오 방송인 “인민의 소리 방송” 국의 스튜디오에서 폭발물이 터졌으나 다친 사람은 없습니다.

“인민의소리 방송”은 짐바브웨 국내 방송에 대한 규제를 피하기 위해 네델란드에서 송신하는 단파를 통해 짐바브웨 현지 뉴스를 방송해 왔습니다.

짐바브웨 정부의 조나탄 모요 공보장관은 인민의 소리 방송이 짐바브웨에 대한 국제음모의 일부라고 줄곧 비난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