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 아나운서는 1960년대와 1970년대 당시 최고의 라디오 스포츠 중계 아나운서로 인기를 누렸습니다.

지난 1970년부터 1972년까지 2년동안 미국의 소리 한국어 방송에 근무했던 이광재 아나운서는 당시 미국의 소리는 한국에서 모르던 새로운 뉴스를 많이 방송했었다고 회고했습니다.











올해 일흔 살로 현재 미국 서부 로스엔젤레스에서 기독교 목사로 활동중인 이광재 씨는 지금도 세계 정세에 대해 솔직하게 방송하는 미국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대담에 이은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