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난민 담당 고등 판무관실 UNHCR은 콜롬비아에서 치열한 전투로 집을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수천명의 난민들에 대해 극히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유엔 난민 담당 고등 판무관실의 크리스 자노프스키 대변인은 콜롬비아에서 지난 몇 주 동안 폭력 사태가 확산돼 수 천명의 주민들이 집을 떠났으며 이들 중 대부분은 여성들과 아이들이라고 말했습니다.

유엔 난민 기관은 콜로비아 내전과 관련된 모든 당사자들에게 내전으로 인한 민간인 피해자들의 권한을 존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콜롬비아 정부군은 좌파 반군들과 30년 이상 교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