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 관리들은 북한이 다음주 26일로 예정된 남북한 경제 협력회담을 하루 연기할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통일부는 북한 대표단이 서울행 항공편 주선에 어려움이 있음을 들어 22일, 회담의 연기요청을 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 대변인은 남한으로서는 북한의 회담개최 연기 요청에 동의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이달초에 남북한 관리들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에서 남북한 경제협력회담을 개최 할 것에 합의한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