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방송 만들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다가오는 8월 29일은 VOA 한국어 방송을 시작한지 60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이기에 글로나마 저와 제 남편이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몇자 적어 보냅니다.

그동안 60년이라는 긴 세월 속에서도 온 세계에 한국어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시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현재 저는 방송 청취를 못하고 있지만 가을철이 되면 가능해질까 하는 바람속에 기다리고 있지요

모든 분들의 안녕을 빌면서 이만 줄입니다.

독일에서 양주발스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