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의 과학자들은 커피나 쵸콜렛,또는 콜라같은 소프트 드링크류에서 발견되는 한 화학 성분이 암이나 심장질환을 이길 수 있는 새로운 약품의 주성분 형태가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과학자들은 이번 연구로 쵸코렛과 일반 음료의 카페인과 디오필린 성분이 암 세포의 성장 저지와 혈액 응고 예방에 도움이 되는데 효과적이라는 것을 입증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질병 예방목적으로 쵸콜렛과 커피, 콜라등을 과용하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과학자들은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카페인의 부작용은 건강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