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로빈슨 유엔 인권 고등 판무관은 남동 아시아에서 여성과 아동 불법 인신 매매를 근절하기 위해 캄보디아의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로빈슨 고등 판무관은 캄보디아 국회에서 가진 연설을 통해 여성과 아동 불법 인신 매매를 종식시키기 위해 유엔과 국제사회와 협력할 것을 국회의원들에게 촉구했습니다.

로빈슨 고등 판무관은 남동아시아에서 매년 2십만명의 여성과 아동이 본인들의 의지에 반해 불법으로 거래되고 운반되고 있으며, 매춘과 포르노 그래피 그리고 노예로서의 삶을 강요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로빈슨 여사는 이틀간의 일정으로 캄보디아를 방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