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동북부 트리푸라 지역에서 반도들로 보이는 자들이 매복 기습전으로 순찰중이던 적어도 19명의 민병대원들을 살해하고 다른 5명에게 부상을 입혔습니다.

인도 경찰은 민병대원들이 순찰중에 20일 아침에 매복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공격자들은 민병대원들이 휴대하고 있던 자동소총과 경기관총 등의 무기들을 가지고 산악지역의 깊은 정글지대로 도주했습니다.

인도 당국은 이번 공격이 트리푸라 지역의 분리주의 단체 민족해방 전선의 요원들이 자행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