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김 대중대통령은 폐렴증세에서 회복해 건강을 되찾고, 곧 공식 일정을 재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청와대는 김대통령이 지난 일주일간 병원에서도 필요한 결재등, 가벼운 업무를 수행해 왔다면서, 다음주 월요일, 19일 부터 공식 업무를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5년 임기중 마지막 6개월을 남겨놓고 있는 김대통령은 선거에 재 출마하지 못하도록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