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700여개에 달하는 대기업 경영자들은 기업의 회계 장부 기록을 투명하고 정확하게 처리할것을 다짐하는 서약서를 마감시한인 14일까지 제출하도록 돼있습니다.

이와같은 서약서 제출은 미국 역사상 최악의 기업파산으로 인해, 수많은 일자리 상실등 각종 부작용이 잇달아 드러나자 미국 증권 거래위원회가 새로이 명령한 것 입니다.

연간 평균 수익이 12억 달러가 넘는 미국내 대기업들의 경영자들은 분기별 보고서와 함께 이 서약서를 반드시 제출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조지부쉬 미국대통령은 회계부정을 저지르는 기업 경영자들에게 장기간의 징역형과 함께 많은 벌금을 물리는 처벌이 내려질것 이라고 다짐한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