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총리가 무역과 외교관계 증진을 위한 중남미 순방길에 올라 파나마를 방문중에 있습니다.

프랑스 통신은 타이완의 유총리와 파나마의 제2부통령인 도미나도르 바잔씨가 자유무역 협정에 서명할 것이라고 전했 습니다.

파나마는 타이완이 외교관계를 맺고 있는 전세계 27개국중 한 나라이며 이들 27개국은 대부분 아프리카나 중남미 카리브해에 위치한 가난하고 작은 나라들입니다. 타이완의 유총리는 파나마에서 가까운 코스트리카와 벨리제도 방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