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타빅스 브리티시 여자 오픈 골프 대회의 첫 라운드 선두는 미국 여자 프로 골프 투어,LPGA의 초년생인 타이완의 캔디에 쿵이 차지했습니다.

8일 스콧틀랜드 턴베리에서 벌어진 첫 라운드 경기에서 쿵은 7언더 파 65타로, 호주의 캐리 웹을 한 타차로 제치고 선두를 차지해 21살이 되는 생일을 축하했습니다. 전년도 우승자인 한국의 박세리는, 독일의 에리사베스 에스털 및 호주의 라첼 테스케와 함께 두 타 뒤진 공동 3위를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김미현은 스웨덴의 캐린 코크와 함께 3타가 뒤졌습니다.

브리티시 오픈은 LPGA의 올해 마지막 메이저 대회로서 우승 상금은 22만 5천 달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