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북한의 미사일 수출과 그밖의 다른 안보 위협들에 관한 대화 재개를 논의하기위해 미국의 특사를 받아들일 태세가 되어있다고 말했습니다.

북한 외무부 대변인은 8일 북한 국영 보도 매체들과 가진 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미국은 이른바 대 북한 적대 정책을 변경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북한의 백남순 외무상은 지난 주 아세안 지역 안보 포럼에서 미국의 콜린 파월 국무 장관과 별도로 만난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