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국가들에서 상반된 인구 증가, 감소 추세가 나타남에 따라, 각국 정부 관리들은 사회 보장 정책들을 재고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것이라고 아시아 개발 은행이 밝혔습니다.

아시아 개발 은행이 6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동아시아의 가장 번영하는 경제국인 중국과 타이완, 한국에서는 인구 성장률이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노년층이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있습니다.

반면에 아프가니스탄, 방글라데시, 부탄, 인도, 몰다이브, 네팔, 파키스탄, 스리랑카등 남아시아 국가들의 인구 증가율은 신장되고 있습니다.

아시아 개발 은행 보고서는 이러한 상반된 인구 성장율로 인해 인구와 관련된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야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아시아 국가 정부들에게 이러한 잠재적 문제점들에 대응할 계획들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