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정부는, 두명의 사망자를 낸 지난 4일의 폭탄 공격을 자행했다고 관계관들이 지목한 바스크 분리주의 단체, ETA의 정치 기구를 불법화하는 첫 조치를 취했습니다. 스페인 정부는 6일, ETA와 오래전부터 제휴하고있는 “헤리 바타수나”당을 불법화하기위한 서류를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스페인 국회는 지난 6월, 테러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는 정당들을 법원이 불법화할수있도록 허용하는 법을 제정했습니다.

ETA는 스페인 북부와 프랑스 서남부에 바스크 독립 국가를 건설하려는 지금까지 33년간의 투쟁에서 약 800명의 인명을 빼앗아간 것으로 비난받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