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 지니 미국 특사는 인도네시아 북부지역, 아체 주의 분리주의 반도들과 인도네시아 정부간의 평화협상을 부활시키기 위해 아체 주에서 이 지역 보안 관계관들과 회담을 가졌습니다.

중동 분쟁의 중재역할로 명성을 얻고 있는 미국 해병대 퇴역장군인 안토니 지니 특사는 6일, 아체 주 경찰청의 유수프 망가바라니 청장 및 아체 주, 주도 반다 아체의 군사령관들과 회담을 갖고 평화협상 부활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지니 특사와 인도네시아 관계관들간의 회담에는 제네바 소재, 국제민간단체인 앙리 듀낭 인도적 대화 센터의 관계관 두 명이 함께 참석했습니다.

아체 주의 분리주의 반도들과 인도네시아 당국간의 평화협상을 부활시키기 위해 지금까지 앙리 듀낭 인도적 대화 센터의 고위급 인사 4명이 중재를 시도했었으나 모두 실패한데 이어 안토니 지지 특사가 다섯 번째로 중재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