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공격용 헬리콥터들이 가자 시에 있는 무기 공장으로 보이는 목표물을 미사일로 공격했습니다.

5일 늦게 가자 시티의 공업 지구에 대한 이스라엘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적어도 3명의 팔레스타인인이 부상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발표문을 통해 가자 시에 있는 이른바 “테러 하부 구조”를 계속해서 파괴시킬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상황속에서, 이스라엘의 비냐민 벤 엘리저 국방 장관이 최근에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의 내무 장관으로 임명된 압델라자크 알 야히야씨를 모처에서 만났습니다. 이들은 이스라엘군의 팔레스타인 관할 지역들로부터 떠날수있도록 해줄 정전 가능성에 관해 논의했습니다.

이에 앞서 같은 날 이스라엘 북부에서 차량 폭탄 폭발로 그 차에 타고있던 남자 한명이 사망하고 적어도 다른 한명이 부상했습니다. 이스라엘측은 이 차량 폭탄 폭발이 팔레스타인의 실패한 자살 폭탄 공격 임무였던 것으로 믿고있습니다. 경찰은, 이 폭탄이 조기에 터진 것인지도 모른다고 말하고있습니다.

또한 5일 이스라엘은 지난 4일 이스라엘 북부에서 버스 승객 9명의 목숨을 앗아간 팔레스타인 자살 폭탄 공격에 대한 그 일부 대응으로 요르단강 서안의 북반부에서 팔레스타인인의 여행을 완전 금지시켰습니다. 그리고 이날 벌어진 다른 폭력 사태로 유대인 정착민 부부가 라말라 근교에서 차를 몰고가던중 팔레스타인인의 총격을 받아 살해됐으며 그들의 자녀 두명은 부상했습니다.

한편 이스라엘군은 요르단강 서안의 북부 소도시 나블러스 근처 한 마을에서 수색 활동중 두명의 팔레스타인인을 사살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팔레스타인 소도시와 마을들 상당 곳에서 과격 분자들로 보이는 자들을 속속 검거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