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의 국회는 4일 곤살로 산체스 델 로싸다씨를 볼리비아 대통령으로 선출했습니다.

1993년부터 1997년까지 대통령이었던 로싸다씨는 경선자인 코카 재배 농장주 에보 모랄레스씨를 물리치고 선출됐습니다.

두 후보자 중 누구도 지난 6월의 1차 투표에서 다수표를 얻지 못함으로써 국회에서의 표결로 대통령이 정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