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팔레스타인의 자살 폭탄 공격과 또다른 총격으로 숨진 사망자 수가 팔레스타인 공격 대원들을 포함해 적어도 12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3일 출근 시간에 이스라엘의 북수 사페드 부근에서 혼잡한 버스안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 공격으로 9명이 숨지고 40여명이 다쳤습니다.

그로부터 몇 시간 뒤 무장 팔레스타인인 한명이 예루살렘 다마스커스 게이트 부근에서 발포해 이스라엘 경비 대원 한명과 방관자인 아랍인 한명이 살해됐습니다.

팔레스타인 과격 단체 하마스는 3일의 버스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자처하고 나섰습니다.

부쉬 대통령은 이 자살 폭탄 공격으로 마음이 아프다며 테러 공격은 중단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