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타이완의 천 수이벤 총통이 타이완 장래에 관한 주민 투표를 촉구한지 하룻 만에 타이완의 독립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4일 이같이 경고했습니다.

미국의 CNN-TV 방송은 타이완의 장래는 중국 본토와의 재통합에 놓여있다는 중국 외교부 대변인의 말을 인용 보도했습니다.

중국은 타이완을 하나의 이탈 성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타이완이 독립을 공식 선언할 경우 무력을 사용할 것이라고 거듭 위협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