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작가로 불후의 명작들을 남긴 고 레오 톨스토이옹의 후손 들이 생전에 그가 살았던 모스크바남쪽 ‘야스나야 폴리아나’에서 ‘톨스토이’일가의 사상 최대의 재회의 모임을 가졌습니다

세계 6개국에 흩어져 사는 톨스토이의 후손들 백여명은 소설작가 이자 철학자로 칭송받는 레오 톨스토이옹이 태어나고 묻힌 이곳에 모여 톨스토이옹이 부인 소피아와의 결혼 140주년을 기념했습니다

톨스토이는 13명의 자녀들을 두었으며 그중 9명이 생존했습니 다. 이들중 많은 가족이 볼쉐비크 혁명이 일어나자 러시아를 도망해 스웨덴과 독일, 영국, 프랑스, 미국 등지로 흩어졌습니다

이들 가족중 이제는 러시아어를 말할수 있는 사람도 몇 명 남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