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특수 작전 사령부의 챨스 홀랜드 사령관이 알 카에다와 그밖의 다른 테러 단체들에 대한 작전에서 “공격적인 새로운 비밀 활동”을 제안했다고 보도됐습니다.

워싱턴 포스트 신문은 3일 홀랜드 공군 대장이 미국 해군에 의한 해상 저지 활동의 확대와 미군 특수 부대가 외국군과 함께 전투 임무를 수행하도록 촉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홀랜드 장군이 2일 도날드 럼스펠드 국방 장관과 가진 비공개 회합에서 이같을 계획의 윤곽을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앞서 한 신문 보도는 럼스펠드 장관이 현재의 대 테러 작전에 점점 더 불만을 표시하고 알 카에다 테러 조직에 대한 새로운 접근책을 촉구하고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