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주 법원은 3일, 종족 회의가 명령을 내려 집단 강간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파키스탄 여성의 진술을 청취했습니다.

이 여인은 마스토이 종족 회의가 자신의 가족에게 수치심을 주기 위해 강간 처벌을 결정한 다음, 네명의 남성에게 윤간을 당했으며, 이들에게 용서를 빌었다고 진술했습니다.

마스토이 종족 회의는 이 여인의 오빠가 마스토이 족 여성을 성희롱했다고 주장하며 이들 가족에게 처벌을 하기로 결정했었습니다.

이날 재판에서 검찰은 그러나 마스토이 족 남성들이 여인의 오빠를 성희롱했으며, 그가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하자 허위 주장을 꾸몄다고 말했습니다. 네명의 마스토이 족 남성들은 유죄가 확정될 경우 사형을 선고 받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