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 집단에 의한 난동으로 고나이브 시에서 대피했던 아이티 경찰이 되돌아 왔습니다.

고나이부 시에서는 3일, 폭력 집단들이 감옥을 부수고 정치범과 한명 다른 수감자들을 탈출시켰습니다. 2일밤부터 발생한 난동에서 무장 폭도들은 트랙터를 몰고 감옥으로 밀고 들어가 자칭 [쟝 버트랑 아리스티드] 대통령 지지자라는 [아미오트 메타예]를 탈출시켰습니다.

목격자들은 메타예와 158명의 수감자들이 감옥을 탈출해 군중과 뒤섞였다고 말했습니다. 감옥 파괴 과정에서 한명의 수감자가 사망했습니다. 폭도들이 거리를 점거하고 여러 정부 청사와 경찰 차량에 불을 지르자 경찰은 이 도시에서 대피했습니다. 메타예는 지난달 경쟁 폭력 집단의 두목이 관련된 난동에서 횃불로 방화를 했다는 혐의로 고나이브스에서 체포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