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부쉬 대통령은, 미국에 동시 다발 테러 공격이 가해진지 일주년이 되는 오는 9월 11일 피격 현장인 뉴욕과 펜실베니아, 국방부 청사를 각각 방문한다고 백악관이 발표했습니다.

백악관은 2일, 부쉬 대통령이 국민을 결집시키고, 테러 분자들이 피납 여객기를 월드 트레이드 센터와 국방부 청사, 그리고 펜실베니아의 들판으로 돌진시킴으로써 희생된 3천명에게 경의를 표하기위해 이들 현장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