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의 중부 도시 벨파스트에서 수천명의 개신교와 카톨릭 신자들이 최근 이 지역에서 2명의 희생자를 냈던 과격 폭력에 대항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벨파스트 시의 알렉스 캐스키 시장은 시위대에게 종교적인 파벌주의 폭력을 중단해야 할때가 왔음을 전파 할것을 촉구했습니다.이러한 캐스키 시장은 촉구는 정치계와 종교계, 그리고 노동계의 많은 지도자들로 부터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1일, 개신교 신자인 한 근로자가 아일랜드 북부 도시, 런던데리시의 영국군 예비군 기지에서 폭탄 공격에 의해 희생됐으며, 벨파스트시에서는 지난주 카톨릭 신자인 19세 청년이 총격으로 사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