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으로 월드컵 4강신화를 이끈 홍명보가 미국 프로축구 로스앤젤레스 갤럭시에 입단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2월드컵축구 한국조직위원회 위원장 자격으로 LA를 방문한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회장은 지난 28일 한국선수의 미국리그 진출 가능성에 대해 미국측이 매우 적극적이라고 밝히면서 홍명보 등은 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일부 선수의 갤럭시 입단이 성사될 수 있음을 암시했습니다.

한편, 세계 최고의 축구 스타 가운데 한 명인 브라질의 히바우두는 이탈리아의 명문 AC밀란과의 3년 계약에 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